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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시따 델라모다
  • 일상과 문화를 잇는 프리미엄 리빙 플랫폼

차원이 다른 쇼핑&문화 공간
쇼핑과 휴식, 예술 감상까지, 단번에 누릴 수는 없을까. 서울 양재동에 자리한 라시따 델라모다는 이 모든 것을 약속한다. 서둘러 제품을 둘러보고 쇼핑만 이뤄지는 여느 쇼핑몰과 다르게 약 1만6530m²(5000평)나 되는 대규모 공간에 방문객을 위해 풍성한 콘텐츠와 휴식처를 마련했다. 라시따 델라모다 4~6층에 걸쳐 마련한 리빙 쇼핑 섹션 ‘라이프&컬처’는 국내 유명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비롯해 해외 프리미엄 브랜드까지 다채롭게 소개할 예정이다. 고객들은 한 공간 안에서 트렌디한 가구를 비롯해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장인 정신이 깃든 명품 가구, 완성도 높은 하이엔드 가구, 개성 넘치는 라이프스타일 소품까지 원스톱 쇼핑을 할 수 있게 된다. 한편 라시따 델라모다는 청년 가구 브랜드와의 컬래버레이션을 계획하고 있다. 리빙 업계에서 상생 비즈니스 모델을 구현해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는 의지에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이 참신한 디자인의 가구를 접하고, 공방 가구 제작 체험 같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계획으로, 이는 일반 백화점이나 쇼핑몰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무엇보다 라시따 델라모다는 접근성이 용이한 것이 장점. 서울 전 지역과 수도권을 아우르는 핵심 상권에 위치했을 뿐만 아니라 편리한 교통 인프라와 인접했다. 또한 주변에 자리한 코스트코와 이마트 등 대형마트와의 시너지로 최적의 쇼핑 공간으로 고객에게 다가가고 있다. 게다가 넓고 쾌적한 주차 공간까지, 완벽한 쇼핑몰의 조건을 두루 갖췄다. 현재 라시따 델라모다는 라이프&컬처에 입점할 인테리어와 리빙 브랜드 파트너를 모집 중이다.
입점 문의 02-2155-0012


1 라시따 델라모다는 약 990m²(300평) 규모의 ‘라시따 북 갤러리’를 무료 개방해 지적 휴식처를 제공한다.
2 리빙 쇼핑 섹션 ‘라이프&컬처’에는 국내 유명 브랜드를 비롯해 해외 프리미엄 브랜드, 청년 공방의 참신한 제품까지 다양하게 마련한다. 사진은 가구 브랜드 로브라운의 베이식 테이블.
3 라시따 북 갤러리 한쪽의 키즈 룸.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좋다.



문화와 예술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라시따 북 갤러리
좋은 공간은 머무는 것 자체로 특별한 ‘경험’이 되는 곳이 아닐는지. 라시따 델라모다는 리빙 쇼핑 섹션 중 한 층인 5층에 약 990m²(300평) 규모의 ‘라시따 북 갤러리’를 마련하고 누구나 일상 속에서 지적 휴식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라시따 델라모다는 감사, 미래, 여유, 용기, 아트, 희망, 공감 7개의 키워드 섹션을 갖추고, 그에 맞는 양질의 서적을 소개한 섬세한 큐레이팅으로 독서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곳곳에 다양한 디자인과 소재의 테이블과 체어, 소파를 배치해 가구를 직접 사용하며 경험하기 그만이다. 또 하나의 가구 쇼룸으로 기능하는 셈. 아이들이 바닥에 앉아 독서를 즐기기 좋은 키즈 룸도 마련했다. 프로젝터를 갖춘 프라이빗 공간은 미팅이나 세미나 등에 제격이다. 테이블과 책장 중간중간 빈티지 타자기를 놓았는데, 유구한 역사를 헤아리며 둘러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이 밖에도 푸른 식물로 싱그러움을 더하고 무선 충전기를 마련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최상급 원두를 사용한 다양한 카페 메뉴로 감미로운 티타임을 제공한다. 예술 작품을 생생하게 마주할 수도 있다. 한쪽 벽면을 영국 현대미술의 거장으로 평가받는 데이미언 허스트의 작품으로 채웠다. 일상과 예술이 어우러진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것. 전시 작품은 ‘스폿 페인팅 시리즈(Spot Painting Series)’로 정교한 컬러링과 리드미컬한 패턴으로 완성한 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밖에도 작가 사인회, 리빙 클래스 그리고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차원의 복합문화공간, 라시따 델라모다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1 다양한 가구와 조명을 배치했다.
2 한쪽 벽면에는 영국 현대미술의 거장으로 평가받는 데이미언 허스트의 작품을 전시했다.
3 데이미언 허스트의 작품 ‘스폿 페인팅 시리즈(Spot Painting Series)’와 가구의 조화가 돋보인다.
4 미팅, 세미나 장소로 제격인 프라이빗 룸도 마련해놓았다.
5 유구한 역사를 간직한 타자기를 곳곳에 전시해 헤리티지의 가치를 감상할 수 있다.

2020년 1월
Editor 김주희 Photographer 오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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